남아공- 허세광 선교사

샬롬!
언약교회 장수영담임목사님과 남아공을 사랑하셔서 중보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섬겨주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벌써 올한해가 저물어가네요 주님의성탄일을 앞둔 대림절기간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기예수 탄생을 기다리실줄 믿습니다

이곳 아이들이 언약교회와 후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색종이에 성탄카드를 써서 감사의 표현을 했습니다

한글자한글자 정성을다해 감사한마음을 전하면서, 한글로도 삐뚤빼뚤 그려가면서 써내려간 글씨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2026”

아이들이 매일한끼씩 여러분이 후원해주시는 그사랑의 밥을 먹으면서 깊이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수잔교장도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에 무척고마워하고 있지요. 올한해 중단없는 기도와 사랑의 헌금으로 이곳 아이들 급식후원을 지원해주신것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간절히 바라기는 내년새해에도 변함없는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곳 배고픈아이들이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을 먹고살기때문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사랑덕분에 식당마마 5명 에게도 수고비로 이번달부터 10불씩 추가로 더드리게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모릅니다.
마마들의 표정이 더밝아졌고요^^ 땡큐를 연발하며, 더욱 열심히 밥짓는일을 잘 감당하고있습니다.

교회들도 유치원졸업식과 성탄연합예배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고있으며, 사역자들은 새해목회 계획을세우며, 기도로 나아가고있습니다

허선교사와 아브람목사,페티목사, 빈센트목사를위해

1.사역을 잘감당하고,

2.강한영성을 유지하며,

3.사역자와 포함된 가족들이 경제적어려움을 당하지않도록여러분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리면서,

“기쁜성탄되시고 복된새해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이곳에서도 엎드려 언약교회의 부흥과 여러분의 영육간에 풍성한 삶을위해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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